
- 넷플릭스에서 감상 가능
- 부고니아는 '죽은 소의 사체에서 벌이 생겨난다'고 믿었던 고대 그리스의 잘못된 믿음이나, 벌을 얻기 위한 고대 의식이라고 한다. 뭔 소리야? 싶지만 영화를 조면 좀 와닿을 수 있다
- 한국 영화 '지구를 지켜라'를 리메이크했다고 한다. 원작은 보지 못했음
- 설마 했는데 미셸은 진짜 외계인이었다. 비쥬얼이 너무 외계인같긴했어. 엠마스톤은 외계인인데 왜 인간과 환경에 해로운 제품을 만드는 회사의 CEO로 인간세계에 머물고 있었을까? 그래놓고 피해자 가족에게 납치당하니까 인류에는 미래가 없다며 인류를 멸해? 모순적이다. 외계인이라고 했지만 외계인보단 .. 신같은 존재인듯. 창조의 신?
- 테디는 정신병자가 아니었다. 인류를 구하고 싶었으나 결과적으로 인류를 멸했음. 보는 내내 정신병자라고 생각한거 송구합니다
- 말도 안되는 상상을 마구하고 그걸 작품화, 시각화 할 수 있는 감독이 부럽단 생각이 들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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