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원작,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-> 민음사 세계명작에 포함될듯 한 제목이지만 국내 소설임
B급인듯 아닌듯
기억나는 대사 : 다 가짜, 너만 진짜
이게 왜 해피엔딩이 아니야 -> B급 탈출
주인공 두 사람이 외로워보였는데 다 보고 나니 가장 밝아보였던 조력자 요한이 제일 외로운 사람이었음 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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